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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에

  • [글쓴이] 임지혜
  • [등록일] 2019.11.29
  • [조회] 1893

2026년도에 한국은 초고령화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있었다. 이미 한국은 1999년도에 시작한 고령"화" 사회에서 세계 최단기간 17년만에 고령사회가 되었다. 그리고 초고령사회는 이제 앞으로 6년이 남았다. 이대로라면 2060년에는 10명 중 4명의 한국인이 65세이상일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때문에 사회복지사의 공급은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0년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법이 개정을 코 앞에 두고 있는 지금 많은 사람들인이 고령화사회에 대한 준비와 법개정으로 인해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서두르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위의 단락에 말한 것과 같이 2020년도가 되면 사회복지사 법이 개정됨에 따라 전문대졸이상일 경우 과목수가 14과목에서 17과목으로 늘어나며 고졸 이상일 경우 실습 시간도 120시간에서 160시간으로 40시간이 늘어나 많은 사람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몰리다보니 12월 개강반에 몰리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다. 지금 전화하면 과목이 많이 없다는 플래너가 한탄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사회복지사는 노인복지 뿐만 아니라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장애인복지, 여성 및 가정복지분야 드물게는 의료사회복지, 정신보건영역등으로 커버되는 복지분야가 굉장히 넓다.


더 좋은 점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원하면 실제 240시간의 교육 및 실습시간이 50시간 이수로 190시간이 줄어든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은 것은 나중에 부모님이 아파서 간병인을 쓰기보다는 내가 간병을 하고 싶다고 하면 본인의 부모를 모시면서도 국가에서 지원금을 준다. 하지만 내가 간병을 하더라도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없으면 지원금을 못받는다.

 

이미 미래는 내다보는 많은 사람들은 요양원 설립을 위해 사회복지가 자격증과 더불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때문에 사회복지사는 지금 취득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언제 또 어려워질지 모르기때문이다.

지금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위한 과목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한 번 전화해서 비용과 시간을 아끼자.


임지혜 팀장 OlO-9984-2O6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