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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학과 종교의 충돌 (전 목사의 집회)

  • [글쓴이] 김세중
  • [등록일] 2020.02.27
  • [조회] 1263

과학과 종교의 충돌 (전 목사의 집회)

 

1. 과학과 종교의 충돌

갈릴레오는 기독교 교회가 지지하는 “천동설”을 배격하고,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설”을 옹호하였다.

교회당국은 코페르니쿠스의 우주론이 기독교 교리를 위협하는 것이 라고 금지령 을 내렸고, 종교재단은 지동설 지지자들을 탄합하였다.

 

2. 과학과 종교의 분리론

종교계에서도 과학적 사실인 ‘진화론’을 인정하며, ‘창조주의’를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였다.

과학과 종교의 영역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며, 과학이 종교를 도전하지도 종교가 과학을 규제할 수도 없다는 논리이다.

 

3. 과학과 종교의 조화론

종교와 과학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서로 배우는 것이다. 라는 입장 이다.

과학적 사실을 받아들이며, 과학적 사실에 대하여 신학적 의미를 찾아내기도 한다.

(위키백과, 과학과 종교관계에서 요약)

 

한국식 과학과 종교의 충돌? (전 목사의 대대적인 집회)

 

1. 무모한 집회?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시기에 전 목사의 대대적인 집회가 열렸습니다.

과학적인 입장에서만 보면, 너무 무모한 집회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신념은 산도 움직인다?’

신앙심이 높은 교인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하나님이 물리칠 것이라 는 믿음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집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많아, 그 믿음은 과학적 사실과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