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직복직 투쟁소식

8월 21일 청와대에 요구서 전달

  • [등록일] 2018.08.22
  • [조회] 2065

8월 21일(화) 청와대에서 요구서 전달

2018년 4월 20일, 청와대의 요청으로 진선미 국회의원(민주당)이 청와대 앞에서 16일째 단식 농성중이던 김은환(전국공무원노동조합 희생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찾아왔다.
청와대와 행정안전부와 조율된 내용(모든 요구를 앞장서서 해결)을 전달하며 단식 중단을 요청하여 왔다.
회복투는 긴급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조합에 전달하여 임원회의에서 "진선미 의원의 요청을 받아들이고, 단식을 중단하고, 이후 투쟁을 지속"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약속을 지켜지지 않았다.

 

적반하장(賊反荷杖)


8월 20일 힘겹게 만난 진선미의원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입장(투쟁의 재돌입)에 오히려 짜증을 나타내며 사라졌다.
더이상 논평할 가치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8월 21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청와대에 다시 요구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