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
25 [성명] 선관위공무원노조, “통합노조와 끝까지 간다” 2009/10/24 27,936
24 [중앙선관위보도자료] 선관위공무원 중립성강화를 위한 제도적장치 적극 추진 2009/10/24 27,177
23 [민주노동당 논평] 공무원 노조 함부로 걷어차지 마라대변인실 2009/10/24 61,815
22 [성명]손영태 위원장 처벌과 파면은 정부의 유치한 탄압작품 2009/10/23 27,194
21 [보도자료] 전국공무원노조, ‘노동부의 노조 설립 취소통보처분’ 취소 청구 2009/10/22 26,944
20 [보도자료] 서울신문 “공무원노조, 민노총 가입 철회설”은 통합공무원노조의 공식적 입장이 아닙니다 2009/10/22 27,950
19 [민주당 브리핑] 공무원은 정권의 종이 아니다 2009/10/21 28,118
18 [진보신당 논평]정부의 의도적 도발에 공무원노조는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 2009/10/21 27,683
17 [성명] 정부의 탄압은 공무원노조가 정당하다는 반증, 국민의 편에서 웃으면서 싸우겠다 2009/10/21 29,442
16 [성명] 노조전담부서 신설에 사상검증까지, 행정안전부인가 행정불안부인가 2009/10/19 29,615
15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 2009/10/16 28,571
14 [논평]총액인건비제는 공무원 임금 삭감과 상시적 구조조정 압력 2009/10/15 29,969
13 [성명] MB의 나팔수, 조중동은 ‘공무원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2009/10/12 29,263
12 [성명] 한나라당은 ‘통합공무원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2009/10/10 29,221
11 [성명] 정부는 ‘선관위공무원 노조 금지’ 방침을 시작으로 통합공무원노조의 싹을 자르려 하는가 2009/10/10 30,459
10 [보도자료] 경북 칠곡군, 경남 창원시․사천시․진해시 통합공무원노조 가입 2009/10/10 31,297
9 [성명] '국민의 공무원'은 파면이고, '범죄공무원'은 국무위원인가. 2009/10/10 31,510
8 [논평] 정부는 부당노동행위도 모자라 여론재판을 자행하는가 2009/10/10 29,395
7 [보도자료] 공무원노조-흥사단 국감모니터링 관련 2009/10/10 30,126
6 [성명] 4대강이 아니라 민생 ∙ 복지 ∙ 교육 ∙ 의료 4대 서민 살리기 예산이어야 한다 2009/10/10 30,635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