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
805 [성명]갑질 행정, 노조 무시, 폭력탄압,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2020/06/01 2,468
804 [21대 국회 개원 관련 성명서]21대 국회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공무원해직자복직법안 제정에 즉각 나서라! 2020/05/29 2,050
803 [5·18민중항쟁 40주년 기념 성명서]나눔과 대동의 오월정신을 계승하여질병과 경제위기로부터 국민을 지켜낼 것이다. 2020/05/18 2,112
802 [성명]노동의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중심의 정책 대전환을 촉구한다! 2020/04/29 2,642
801 [논평]질본 연가보상비 삭감 문제되자, “모두 깎겠다” 기획재정부 변명 가소롭다 2020/04/22 3,594
800 [공동성명]“공무원 임금은 권력의 쌈짓돈이 아니다” 정부는 공무원 연가보상비 삭감 즉각 철회하라! 2020/04/16 3,997
799 [추모성명]미래통합당과 수구적폐세력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패륜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2020/04/16 2,502
798 [성명]정부는 연가보상비 삭감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공식 해명하라! 2020/04/10 3,448
797 [성명]중앙선관위와 정부는 4·15총선 투표관련 투표 종사자와 국민들의 안전대책을 강화하라! 2020/04/09 2,581
796 [성명]정부는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공무원노동자를 더 이상 흔들지 마라 2020/04/07 2,772
795 [논평]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환영하며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에 앞장 설 것이다 2020/04/01 2,888
794 [성명]문재인 정부는 ‘공무원 임금동결’ 여론몰이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 2020/03/24 3,149
793 [성명]공무원노동자의 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으로 20만 조합원 시대를 힘차게 열어갈 것이다! 2020/03/23 2,481
792 [성명]세계 물의 날, 한국의 4대강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2020/03/20 2,244
791 [성명]굴욕적이고 불평등한 한미방위비분담금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 2020/03/17 2,209
790 [성명]정부는 코로나19 관련 선별적 경제지원이 아닌 보편적 재난생계소득을 도입해야 한다 2020/03/16 2,411
789 [성명]세계 여성의 날 112주년, 일과 몸의 부조리함을 혁파하자! 2020/03/06 2,614
788 [성명]반민주, 반민중, 반노동 적폐언론 조선.동아일보 청산하자 2020/03/05 2,546
787 [성명]공직사회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직무급제 도입을 강력히 반대한다! 2020/03/04 2,642
786 [성명]문중원 열사 분향소의 폭력 침탈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2020/02/2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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