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
661 [성명]민생을 위한 일자리 추경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마라! 2017/06/21 16,632
660 [성명]공기업 마사회는 죽음의 사업장을 즉각 개혁하라! 2017/06/09 17,821
659 [논평]한상균 위원장은 무죄다! 문재인 정부는 한 위원장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 2017/05/31 18,096
658 [논평]문재인 대통령의 촛불 민심을 받드는 정의로운 행보를 기대한다! 2017/05/10 19,832
657 [논평-민주노총]5월 1일 노동절, 서울시 공무원 특별휴가 실시 결정 환영한다. 2017/04/28 20,511
656 [성명]사드의 기습적인 성주 배치는 미국의 주권침해행위다! 2017/04/26 20,184
655 [입장]“공무원 기준소득월액 510만원” 정부 발표 및 보도에 대한 입장 2017/04/25 21,539
654 [성명]‘공무원 임금 삭감’ 운운하는 국민의 당은 즉각 사과하라! 2017/04/13 22,195
653 [공동성명]수자원공사의 계속된 물 민영화 시도를 규탄한다! 2017/04/07 19,631
652 [성명]조삼모사 조기퇴근 폐기하고, 노동시간 단축하라! 2017/04/06 19,280
651 [성명]공무원연금은 국민부담의 ‘나라빚’이 아니다 2017/04/05 19,216
650 [논평]박근혜 구속수감은 사필귀정이다! 법원과 검찰은 피의자 박근혜에 대해 특혜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 2017/03/31 18,811
649 [성명] 공무원노조 출범 15주년 기념 성명서 2017/03/23 19,573
648 [성명]검찰은 적폐의 몸통 박근혜를 즉각 구속기소하라! 2017/03/22 18,929
647 [성명]박근혜 파면,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2017/03/10 21,304
646 [성명]적폐 대행 황교안은 사퇴하라! 한반도를 전쟁터로 몰아넣는 망국적 사드배치 철회하라! 2017/03/08 21,038
645 [성명]특검연장 거부하는 황교안 대행은 즉각 물러나라 2017/02/23 22,882
644 [성명]박근혜 정권의 적폐, ‘시간선택제 공무원 확대 계획’ 즉각 폐기하라 2017/02/01 24,445
643 [성명]성과퇴출제 막아내는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 정당하다 2017/01/26 24,778
642 [성명]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모는 살인적 AI살처분·방역 동원 중단하라 2016/12/29 2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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