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
819 [성명]고용노동부 장관은 (구)공무원노조 법외노조 통보 즉각 취소하라. 희생자들에게 공식사과하고 피해배상에 즉각 나서라! 2020/09/17 521
818 [성명]전교조는 본래부터 정당한 노동조합이었다. 정부는 전교조 법적지위 회복, 해직교사 복직으로 대법 판결 즉각 이행하라! 2020/09/03 922
817 [성명]정부와 국회는 추석 전에 모든 국민에게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라! 2020/09/02 1,556
816 [성명]대법원은 전교조에 대한 정의로운 판결로 부끄러운 사법농단의 과거를 청산해야 한다. 2020/09/01 991
815 [공무원노동조합 공동성명서]‘노·정합의’ 뒤엎는 임금교섭 필요 없다. 진짜 사장이 나와라! 2020/09/01 1,210
814 [성명]금배지 달았다고 세치 혀 함부로 놀리지 마라. 공무원 등골 빼려는 간교한 술수를 당장 멈춰라! 2020/08/25 4,563
813 [성명]시대 역행하는 사법폭력과 공안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공무원노조 광주본부 구속자를 즉각 석방하라! 2020/08/06 1,896
812 [성명]한반도 평화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2020/07/31 1,426
811 [성명]정부는 위력에 의한 성희롱ㆍ성폭력 실태 전수조사 실시하라 2020/07/15 1,800
810 [성명]김명환 위원장은 노사정합의안 폐기하고 대의원대회 소집을 철회하라! 2020/07/10 1,787
809 [성명]인사혁신처는 정부교섭위원 교체하고 사과하라! 2020/06/26 1,977
808 [성명]6·15남북공동선언 정신 계승하여 우리민족의 힘으로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자! 2020/06/15 1,626
807 [논평]소방·경찰공무원노동자의 직협 출범을 축하하며 모든 공무원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을 촉구한다 2020/06/11 1,869
806 [성명]‘눈 가리고 아웅’하는 공무원노조법 변칙 개정 필요 없다. 정부는 일반노조법을 공무원노동자에게 적용하라! 2020/06/05 1,935
805 [성명]갑질 행정, 노조 무시, 폭력탄압,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2020/06/01 1,978
804 [21대 국회 개원 관련 성명서]21대 국회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공무원해직자복직법안 제정에 즉각 나서라! 2020/05/29 1,582
803 [5·18민중항쟁 40주년 기념 성명서]나눔과 대동의 오월정신을 계승하여질병과 경제위기로부터 국민을 지켜낼 것이다. 2020/05/18 1,640
802 [성명]노동의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중심의 정책 대전환을 촉구한다! 2020/04/29 2,147
801 [논평]질본 연가보상비 삭감 문제되자, “모두 깎겠다” 기획재정부 변명 가소롭다 2020/04/22 3,071
800 [공동성명]“공무원 임금은 권력의 쌈짓돈이 아니다” 정부는 공무원 연가보상비 삭감 즉각 철회하라! 2020/04/16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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